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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인성 목사 “예장총회 재심 결정, 명성교회 세습 문제 해결할 수 없다”[MBC 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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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y 관리자 / 작성일18-10-08 11:01 / 조회 7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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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집중] 방인성 목사 “예장총회 재심 결정, 명성교회 세습 문제 해결할 수 없다”


■ 방송 : MBC 라디오 표준FM 95.9MHz <이범의 시선집중>(07:25~09:00)


■ 진행 : 이 범


■ 대담 : 방인성 목사 (교회개혁실천연대 공동대표)



(생략)


☎ 진행자 > 명성교회 세습 이야기를 듣는 많은 분들이 뭐 또 세습이냐 이렇게 눈살 찌푸리는 분들도 있지만 어차피 세습하는 교회들 많은데 뭐가 새삼스럽게 문제지? 이렇게 생각하는 분도 계십니다. 이 세습 문제가 새삼 여론의 주목을 끈 이유가 뭐가 있다고 보시나요?


☎ 방인성 > 네, 뭐 기독교 신앙에서도 사실 십계명에서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는 계명을 어기는 것이고 또 예수님께서도 하나님과 맘몬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는 명령에 위배되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돈을 섬기는 우상숭배인데 그게 교회 모습일까 사회에서도 의아하게 여기고 있죠. 특별히 우리 사회에서는 지금 양극화 문제, 또 부를 대물림하는 금수저 흙수저 논란이 있는데 교회마저 아버지가 목회하는 그 교회를 아들이 물려받는다고 하는 것은 정말 이해하기 힘들고 부끄러운 모습이고 또 신앙의 양심이나 도덕적으로 볼 때도 있을 수 없는 일이죠. 또 명성교회가 속해 있는 통합 총회는 교단법에도 세습금지법이 있습니다. 그런데 불법적으로 강행했죠. 그래서 지탄을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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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t.ly/2PiwBz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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