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최종 후보 선정해 설교 듣는 '오디션 방식', 정말 바람직한 청빙 절차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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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y 관리자 / 작성일26-07-23 09:54 / 조회 37 / 댓글 0본문
'오디션화'해 버린 한국교회 목회자 청빙 절차가 신학적으로 건강한지 되돌아보고, 목사 청빙 과정을 전면 재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교회개혁실천연대(개혁연대·공동대표 김종미·남오성·박종운·임왕성)가 7월 21일 연 2026년 교회 개혁 포럼 두 번째 순서에서
성석환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는 대부분의 한국교회가 후보자들을 세워 놓고 설교로 '오디션'을 본 후 후임자를 결정하는 '경쟁 설교'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