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기고] 여성 목사보다 만나기 어려운 여성 장로 (뉴스앤조이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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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y 관리자 / 작성일26-11-03 18:04 / 조회 23 / 댓글0본문
권력과 힘의 질서를 재조정하는 교회의 변화 사례가 더욱 풍부해지고 다양해지기를 바란다.
다양성이 존중되는 교회, 폭력 감수성이 높아지고 배제가 아닌 모두를 환대하는 문화가 형성되면 좋겠다.
여성들도 단순히 '참여'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하고 발언하는 용기를 내야 한다.
'희망의 선례'를 만든 선배들에게 배운 대로, 나 역시 실천을 통해 희망의 선례를 만들어 가고 싶다.
나 또한 후배들에게 배움과 희망을 전하는 선배로 남기를 기도하며 다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