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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합창단에서 노래하는 20대 전도사 "'찬양은 하나님과 이웃 연결하는 '매개'" (뉴스앤조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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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y 관리자  / 작성일26-04-20 11:24 / 조회 11 /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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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 31일 교회개혁실천연대(개혁연대·공동대표 김종미·남오성·임왕성·박종운) 정기총회에서는 예년에 없던 순서가 하나 추가됐다. 2025년 탄생한 평화합창단의 특별 공연이었다.

'선한 능력으로', '나는 반딧불', '부르신 뜻을 사는 우리' 등을 부른 이들의 공연은 놀라웠고, 감동적이었다. 단원들은 평범한 회원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출중한 실력을 뽐냈다. 때아닌 정기총회에서의 특송 순서, 섬세한 선곡으로 듣는 내내 관객들은 눈을 감은 채 위로와 온기를 느꼈다.


공연을 한참 보던 중, 중년으로 구성된 단원들 사이 유일한 젊은 남성이 눈에 들어왔다. 평소 개혁연대 행사에서 만나지 못한 회원이었다.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에 재학 중인 이제혁 전도사였다.


교회 안에서 합창은 주로 중년이 맡는 역할이라는 인식이 강하다. 20대는 성가대나 합창단에서 더욱 보기 어렵다. 20대 남성은 더하다. 아예 교회에서 보기가 어려운 경우도 많다. 유달리 눈에 띄었던 그는 왜 노래를 부르고, 왜 개혁연대에서 활동을 하며, 왜 목회자가 되려고 하는 걸까. 그의 남다른 마음가짐이 궁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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