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에는
이렇게 활동하였습니다
구조개혁사업
- 정관보급활동
현안대처사업
- 교회상담(대면상담 5건, 전화상담, 인터넷 상담, 법률지원, 면담요청 공문발송 등)
- 한기총해체를위한기독인네트워크 활동(한기총 측 질의 공문 발송, 회의2회, 한기총해체촉구를위한기자회견, 탈퇴운동)
- 여의도순복음교회 건(비공개 질의, 질의서 공개운동, TF회의)
- 3월, 한국교회 개혁을 위한 월례기도회[+언덕교회]
협력지원사업 및 연대사업
- 지역순회(대전, 대구, 부산, 여수, 광주)
- 2011 교회개혁열린강좌 '한국교회, 무엇이 문제인가'
- 교회개혁 출판회의
- 강의(수서교회 설교)
- 발제(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월례포럼 '한기총' 주제 발제)
- 교회방문(찾는이광명교회 창립1주년 감사예배)
- 교회2.0목회자모임 M.T 및 정기모임
- 교회의날 회의
- 사회선교포럼 회의
- 성서한국 집행위원회 회의
기타행사
- 2010년 사역보고서 및 3월 소식지 발송
- 회원과의 티타임 2회(작은향기회, 청년모임)
- 4차 집행위원회 회의
- 언론활동
주권방송 '한기총' 스튜디오 녹화(남오성)
기독교 IPTV 인터뷰(남오성)
SBS 현장21 '한기총' 인터뷰(남오성)
SBS 현장21 '한기총' 인터뷰(정운형)
SBS 현장21 '한기총' 인터뷰(손봉호)
CGN 인터뷰(남오성)
YTN라디오 이슈앤피플 '한기총' 전화인터뷰(정운형) 등 다수
2~3월
새얼굴맞이-* 2011년
2월 1일부터 2011년 3월 31일까지
*
물질후원을 약정해주신 신입 정회원
권두현 님, 김강미 님, 김미화 님, 서동진 님, 안무길 님
양하늘 님, 우정석 님, 이정세 님
* 물질후원을 약정해주신 신입 단체/교회
없습니다
* 가입해주신 관심회원
David kim, 김대원 님, 김봉기 님, 김성춘 님, 김양환 님
김영혜 님, 김용관 님, 김용권 님, 김종균 님, 김종술 님
김팽국 님, 김형중 님, 김형철 님, 나현수 님, 문희정 님
민승재 님, 박덕재 님, 박상우 님, 박창수 님, 배홍섭 님
서장택 님, 서창원 님, 손석원 님, 송승현 님, 송희곤 님
신용섭 님, 안재균 님, 유병화 님, 유용길 님, 윤석우 님
이덕근 님, 이동열 님, 이옥산 님, 이인호 님, 이재승 님
이종혁 님, 이준배 님, 임미숙 님, 장만희 님, 장상채 님
장재학 님, 정태희 님, 차주호 님, 채종군 님, 최용현 님
피아노소나타 님, 허봉 님, 홍은석 님, 홍진기 님
이상 49분이 관심회원으로 등록해 주셨습니다. 관심가져 주시고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개혁연대는 4월 현재 관심회원 2515명, 정회원 275명, 위원 54명, 35개 교회가 함께 하고 있습니다.
|
회원들의 말말말!
3월동안 이메일 뉴스레터를 보시고 주신 격려의 말씀과 가입하시면서
올려주신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회원인 000이라고 합니다.
2010년 사역보고서와 소식지를 받고 인사드리고 싶어 메일을 보냅니다.
제일 적게 회비를 내는 것 같은데 우편비용은 나오는지 걱정할 때가 많습니다.
그럼에도 한번씩 받으면 단비를 맞는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좋아지곤 합니다.
실천연대를 생각하면 바알에게 무릎꿇지 않은 칠천인이 떠오릅니다.
엘리야가 고립감을 느낄 때 하나님의 말씀이 큰 위로와 힘이 되어 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한국에서 그런 큰 위로와 감동의 실천연대가 되길 기도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찾아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수고로움에 기쁨을 말할 수 없는 심정으로
춘천에서 가난한 선비 올림
두메산골에서 농사지으며 살아가는 농부입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무기력감과 부패지수가 높아지는 한국교회를 바라보며 안타까워하고 있는 크리스챤입니다
방배동에서 개척한 지 2년된 목회자입니다.
함께 하고 싶어서 등록합니다. 함께 하면 외롭지 않을 듯해서...
진실로 하나님나라같은 교회에서 신앙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안녕하세요, 칠레에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시는 한, 한국교회의 개혁은 필연이라고 생각합니다. 빨리 그 날이
다가오기를 기대합니다.
교회 개혁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집사입니다.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교회를 떠난지도 4년이 다 되어갑니다.교회를 떠난 건 상당히 비겁한 결정이었는지 모르겠지만 한국교회의 현실은 전혀
달라진 것이 없는 듯 보여 안타깝습니다. 이 곳에서 새로운 희망을 같이 만들어 나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하루속히 교회개혁이 이루어져 더 이상 하나님 빛가리지 않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
개혁연대 운영은-*
개혁연대는 건강한 교회만들기에 동감하시는 회원과 기관 및 교회에서 주시는 순수한 후원금으로 매월 움직이고 있습니다.
지난 3월에도 행사참여로, 물질과 기도로 함께 해주시는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개혁연대 3월 회계보고 및 후원자 확인은 홈페이지 [단체소개-재정보고]에서 볼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및 후원문의는 김종미 실장(02-741-2793, protest@protest2002.org)에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